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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Chahut et prodiges, Coup de canon 2008

Un beau travail fait sur ce vin facile à b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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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이탈리아인들이 빠리에 오다

jeudi 16 juillet 2009, par Monsieur Septime

6월 8일, 이 특별한 날을 위해 태양이 비추어 주었고 만약 비가 왔어도 이날은 기억에 남을 만한 날이었을 것이다.
실제로.크리스틴 코제 마르자니(Christine Cogez-Marzani)는 우리에게10명 이상의 아름다운 이탈리아여성과의 만남을 준비하여 주었다.그녀들은 그들의 도멘의 생산품(물론 와인 그리고 올리브 오일도)을 소개하기 위해 참석하였고 불행히도 그것들은 아직 프랑스에는 보급되지 않았다.

오스트리아 국경에 인접한 뜨렌떼(Trente) 지방에서 시칠리아(Sicile)까지, 그의 환경의 존경스럽고 전통적이며 문화적인 경험 등의 다양함 속에서 그리고 그들의 떼루아에서 다양해진 와인들의 예쁜 포스터와, (그날 만큼은)프랑스의 생산물을 두 번째 자리로 물러나게 한 그들의 표현을 느끼며 보낸 하루였다.
참석한 도멘 대부분이 유기농 와인, 포도와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한 유기농법으로 만든 또는 내추럴 와인이다. (예로 중복된 포도밭의 구획으로) 유기농 인증이 불가능하더라도, 포도재배는 환경을 존중하면서 이루어 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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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회의 시작과 함께 일종의 흥분감이 벌써 퍼져있다. 6월 8일 월요일 이날, 유럽이 축제의 분위기 였던 곳은 바빌론 거리이다( rue de Babylone). 사람들은 이태리어,영어,프랑스어,네덜란드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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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을 주선한 와인재배자들의 와인(Vin de vignerons)의 크리스틴 코제 마르자니(Christine Cogez-Marzani)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내 시음의 여정은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었다. 여기에 순서를 정한다면, 붉은 선과 같이, 취재기사는 포스터의 전시방식과 같다. :피어몬테(Piémont), 에밀리 로마느(Emilie-Romagne), 토스칸(Toscane), 베네띠(Vénétie),뜨렌틴( Trentin, Frioul), 발텔리나(Valtellina),아브루제(Abruzzes), 시칠리(Sicile)끝으로 깜빠니(Campanie).

따라서 첫 여정은 피어몬테 일것이다.라지엔다 베라(L’Azienda Bera)는 그의 훌륭한 달콤한 발포성 화이트 모스카또 다스띠(Moscato d’Asti)인 아츠체제(Arcese)선보였고 이 와인은아르네스(Arneis)코르테제(Cortese)와 파보리따(Favorita)을 블렌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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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ese de l’Azenda Bera 라지엔다 베라(L’Azienda Bera)의 아츠체제(Arc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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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a Bera(알레상드라 베라)

에밀리 로마느 지역 차례인데 내가 지도 위에 표시하기 힘든 지방이지만 와인들은 잘 만들어졌고, 각각의 토론의 테이블에는 각자의 아펠라시옹을 표시하기위해 이탈리아 지도와 와이너리를 표시하기위해 아펠라시옹 지도를 갖추고 있었다. 이것은 내게 특히 매우 유용했다.

라 스또빠(La Stoppa)는 3가지 레드와인과 그리고 스위트 와인 시음을 권했다. 스위트 와인은 9월에 포도수확을 한다. 포도는 10일동안 큰 천위에서 일광건조 되었다. 우기시에는 포도를 천으로 덮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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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na Pantaleoni de l’Azienda 라지엔다 (L’Azienda)의 엘레나 판따레오니 La Stoppa라 스또빠(La Stoppa)

자 빨리, 우리는 여기 토스칸 지방에 있다. 랑그 독 지방에서 이루어진 작업과 연관이 있을 법한 생산물을 가지고 있는 뽄테렌짜(Fonterenza)의 도멘, 시음회동안 로제와인을 권하는 유일한 도멘이기도 하다.그 레드와인은 시음 마지막 순간에는 수렴성을 지니고 있어서 식사 중간에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음회에서 추천되어진 마지막 와인은 백퍼센트 카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하나의 시도로 왜냐하면 그지역 포도품종으로 삼기에 성공하지 못했기에 그 포도나무가 아주 소량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내 영어 실력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믿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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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엔다 폰테렌짜(l’Azienda Fonterenza)의 미스 빠도바니(Padovan)
이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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