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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âteau Beauséjour 2006

Un arôme étonnant de résine de cèdre, un vin délicieux en bou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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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블로거 와인메이커들 첫 번째 오프 모임

lundi 31 août 2009, par Monsieur Septime

화창한 6월의 월요일에 블로거 와인메이커들은 우리들에게 샤또 뤼시알드에서 의 정감어린 환대를 마련해 주었다. 독자들과 블로거들에게 만남과 그들 생산 품들을 시음해 볼 기회였다. 초대에 응한 와인메이커들은 22명이나 되었고 몇 몇 사람들은 아주 특별히 이탈리아 그리고 스페인에서 이동해 왔고 오스카 큐 베도라는 포르투갈사람처럼 빈엑스포 참석의 기회을 황용하기도 했다.

와인 시음회는 치즈 시식과 함께 이루어 졌다.각각의 와인메이커들은 그들의 로컬치즈시식을 권했다.

우리는 여기서 이모임을 기획한 엠마누엘 뒤페레와 만약 성공한다면 이 와인 컴퓨터 쇼를 위한 와인메이커들 전부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많은 개성을 지닌 고품질의 생 산물들 : 훌륭한 발견들, 스페인 와인의 멋진 등장,도멘 리송의 클로뒤 퀴베의 1999년산(Clos du cuvée 1999 du domaine Lisson)앙땅포도나무의 따흐랑 샴페 인(La Vigne d’Antan Champagne Tarlan), 또는 컨셉을 지닌(대형통에서 만든) 샤또 데스빤느 (le Château Despagne)의 여러해의 빈티지의,예쁜 작은 미니어 처들.

첫 번째의 정감어린 만남이 번창해서 다음번에는 더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끌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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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싹 레오냥(Pessac-Léognan)은 도시에 위치하고 있다. 메리냑(Mérignac)의 빈촌가에 위치한 샤또 리쉬 에드(le Château Luchey-Halde)는 규칙에 저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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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리는 리셉션 장소는 포도밭옆에 위치 하고 있다.

라 따라곤(La Tarragone)은 황을 사용하지 않고 작업하는 아주 호감이 가고 온화한 와인메이커들중 두사람에의해 소개 되어졌다.
그들은 충분히 산도를 갖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아펠라시옹 승인에서 제외된 로레아노 세레스 몬따귀 라붜라도(Laureano Serres Montagut L’Abeurador)(마 까보(Maccabeu)와 아주 소량의 꼴롬바(Colomba)로 만든)와. 올해에 불행히도 소유주로부터 뽑혀진 100그루의 포도나무로 만든 2006년도의 화이트 와인을 아주 작은 양조통에서 만든다.두번째 도멘은 황을 첨가하지 않은 셔냉 블랑 (Chenin blanc)으로 일주일간 포도 껍질채 발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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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ano Serres Montagut (로레아노 세레스 몬따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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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 Ramon de l’Escoda Sanahuja (레스꼬다 사나위아의 조안 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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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을 첨가하지 않고 백퍼센트 셔냉 블랑(Chenin blanc)으로 만든2007년산 바 르베라의 꼰까

사무엘 메냥은 컨셜턴트 양조 학자로 사블 돌론느( les Sables-d’Olonnes) 와 생질크와드비(St-Gilles-Croix-de-Vie)
사이의 4헥타르의 도멘을 경영한다.그는 70퍼센트 셔냉과 30퍼센트 샤도네이 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블렌딩을 그가 소개 할수 있게 하는 피에프 방데(Fief Vendéens) 라는 아펠라시옹을 위해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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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Megnan (사무엘 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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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뤼세이 알드의 기술 책임자인 쟝마네( Jean Magné)는 소개되어진 와인들을 둘러본다.

다음의 도멘은 꼬떼 드 뚤(Côtes de Toul)지역의 레리에브르(Lelièvre)이다. 좋은 와인과 와인 메이커의 환대속에 나로서는 가장 인상깊은 외인이었다.이 작은 아뻴라시옹은 50000 헥타르의 와이너리를 소유한 시절이 있었다.
90퍼센트의 가메이와 10퍼센트 화이트와인으로 양조한 삐노 누와 (90% Gamay, 10% Pinot Noir vinifiés en blanc)로 만든
르 그리드 뚤(Le Gris de Toul)은 놀라웠고 게다가 2008 년산
르블랑 오세르와(le Blanc Auxerrois 2008)는 7유로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다 른 알자스 와인들과 경쟁 관계에 있었고 그 자주빛을 띤 크레망도 잘 만들어 진 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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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Lelièvre (다비드 레리에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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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빛을 띤
이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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