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elle, le site web du vin et autres alcools Alter-vin, vin hors du commun selon Septime & Baraou
Actuellement 19 visiteurs sur le site !
Focus

Domaine de l’Arnesque, Plan de Dieu

Un 2010 sur le fruit avec de jolis tanins mais plutôt à déguster dans quelques années. Un 2009 qui se boit avec délice. Un très joli travail de Sébastien du domaine de l’Arnesque qui sait bichonner sa terre et ses vignes.


Agenda

자연을 마시자

mercredi 31 mars 2010

JPEG - 76.3 ko
오베흔느(Auvergne), 도멘 라 보엠 (Domaine la Bohème)의 빠뜨릭 부쥐 (Patrick Bouju)
JPEG - 79.6 ko
루쉬옹 (Roussillon)의 프레데릭 히바똥 (Frédérick Rivaton)

프랑스 속담에 가슴 위에 얹은 손과 호주머니안에 있지 않은 혀 즉 온화하고 솔직한 도멘 데 그리오뜨(Domaine des Griottes)빠드릭 데스쁠라(Patrick Desplat)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것은 대단한 즐거움이었다.
그는 마사노부 후쿠오까(공공 서비스 부문에서 아시아에서 노벨상으로 여겨지는 라몽 마그사이사이 상을 받은)의 작업에 영감을 받은 경작법에 충실한 사람으로 우리에게 훌륭한 와인과 신비한 경험들을 선사한다.
생산년도와 토양의 특성을 보여주시위해, 권해진 와인들은 항상 짝을 이루고 있었다.
삐노 도니스, 그롤로, 가메이(Pinot d’Aunis, Grolleau, Gamay)등의 포도 품종으로 만든2006년과 2008년산의 쁘띠 가떼리(P’tite Gâterie 2008 et 2006) 까베르네 프랑과 까베르네 쇼비뇽(Cabernet Franc, Cabernet Sauvignon)등의포도품종으로 만든2007년, 2005년산의 라그리오뜨(La griotte 2007 et 2005).

JPEG - 85.7 ko
도멘 데 그리오뜨(Domaine des Griottes)빠드릭 데스쁠라(Patrick Desplat)
JPEG - 84.1 ko
뚜헨느(Touraine)의 그랑 끌레헤(Grand Cléré)의 프랑소와 블랑샤흐(François Blanchard)

JPEG - 88.4 ko
마꽁(Mâcon), 보졸레(Beaujolais)의 필립 장봉(Philippe Jambon)
JPEG - 94.6 ko
부르고뉴(Bourgogne), 비레 (Viré)의 질 베르제 (Gilles Vergé)

JPEG - 95.1 ko
몽루위 쉬흐 르와르(Montlouis sur Loire)의 엘리즈 브리뇨(Elise Brignot)
JPEG - 84.5 ko
부르고뉴(Bourgogne), 파니 사브르(Fanny Sabre)

JPEG - 76.4 ko
질르와 까뜨린 베르제(Gilles & Catherine Vergé)의 아들인 쟝 마리 베르제 (Jean Marie Vergé). 보졸레 (le Beaujolais)지역에서 2헥타아르를 막 경작중이다. 그의 첫번째 빈티지 와인은 모래토양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든 것이다. 화이트 와인을 생상하는 부모님에게 해가 없도록 레드 와인을 생산한다.
JPEG - 94 ko
세벤느(Cévennes), 도멘 루 그르즈(Domaine Lous Grezes)의 뤽 이바에르 (Luc Lybaert)

도멘 뒤 뻬슈 (Domaine du Pech)의 뤼도빅 보넬(Ludovic Bonnelle)은 20퍼센트의 까베르네 프랑과
쇼비뇽 (Cabernet Franc et Sauvignon)과 메를로(Merlot)가 주를 이루는 내가 이름을 잊어버린
새로운 와인을 소개 했다.
뻬슈 아뷔제 (12유로)( Pech Abusé (12€)) 와 바디너리(18유로)(Badinerie (18€))는 특히 요리사가 막 당신에게 내놓은 탕안에 고추장 항아리를 떨어뜨렸다면, 한국음식과 완벽하게 잘 어울리는 와인들이다. 와인의 좋은 텍스처가 고추의 맛에서 불구하고 멋지게 간직될 것이기 때문이다.

JPEG - 87.2 ko
프랑스 남서쪽 뷔제 (Sud Ouest (Buzet))지역의 도멘 뒤 뻬슈 (Domaine du Pech)의 뤼도빅 보넬(Ludovic Bonnelle)

번역 : [김 현신>khsinee@yahoo.co.kr]. Merci à elle !

되돌아가기


| Copyright © 2007-2015 Mistelle.fr | Tous droits réservés.
La reproduction totale ou partielle sans permission est interdite.
L'abus d'alcool est dangereux pour la santé, consommez avec modé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