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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âteau Beauséjour 2006

Un arôme étonnant de résine de cèdre, un vin délicieux en bouche.


Agenda

12월 13일 빠리, 자연을 마시자

mercredi 31 mars 2010, par Monsieur Septime

지난 주말, 수도의 아름다운 거리들 중 에스빠스보죵(L’Espace Beaujon)은 가장 볼만한 랑데부들 중 하나인 "Buvons Nature"을 개최했다.

대략 15군데의 와이너리가 그들의 와인들을 시음하게 하려고, 그들의 일, 그리고 포도에 관한 그들의 작업에 관한 견해에 대해 게다가 그들의 인생철학에 대해 말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 했다. 많은 교류가 있어 알차고 그리고 좋은 품질의 물건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황홀하게 할만한 새로운 발견들이 가득한 만남이었다.

이 랑데부는 현대 미술품의 전시회와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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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e Descure (비르지니 데스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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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리터의 나무통으로 만든 크리스토프 로렌조니 (Christophe Lorenz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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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촛대들

베아트리스과 미셸 오제 (르와르 와 셰르 근처 셰르 강가의 도멘 드 메종 브륄레 (Domaine des Maisons Brulees) 는 4가지 와인을 소개했다. 까베르네 쇼비뇽으로 만든 자연적인 탄산이 있는 알떼리떼 2008(Alterite 2008) , 샤도네이로 만든 쁘띠 우첼로 2008 (le Petit Uccello 2008), 갸메이 와 삐노누와 그리고 삐노 도니스를 블렌딩한 에흐드로 2008 (Herdeleau 2008), 지나치게 익은 포도로 만든 메그넘 사이즈의 2004년도 쇼비뇽.이 마지막 와인은 미디엄 스위트한 와인으로 잘 만들어져 균형이 잘 잡혀 전체 식사에 잘 어울릴 그런 와인이었다. 전날 오픈한 이 와인은 아직도 아주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미셸 오제는 자연에 귀기울이고 그의 토지에 충실한 완벽한 의미에서의 옛날 방식의 농부이다. 17헥타아르의 경작지는 남아있는 농토의 작업의 핵심에 집중을 기울이기 위해 7헥타아르로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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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스 오제,메종 브륄레 (Beatrice Auge, Maisons Brul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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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렌지방의 도멘 뒤 벨 에흐 (Domaine du Bel Air, Tou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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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드 벨 에흐(Domaine du Bel Air)의 조엘 쿠르또올 (Joel Courtault)

도멘 샤위와 프로디즈(Domaine Chahut et Prodiges)의 게고히 르끄렉 (Gregory Leclerc)는 2007년 부터 일을 시작하였다. 그는 오 암브와즈(les hauts d’Amboise)에 6,5 헥타아르를 가지고 있고 셔냉, 쇼비뇽, 가메이, 꼬와 그를로등의 품종의 포도를 재배한다. 그는 니드 드 게쁘 (진흙토양에서 자란 포도로 만든 탄산이 있는 화이트 와인), 나를 매혹한 2008년산 라 뮐르(15일간의 탄산 침용으로 방법으로 만든 가메이 포도품종의 와인) 그리고 2008년산 꾸드 까농 (흔하지 않은, 100퍼센트 그롤로 포도로 만든) 이렇게 세가지 와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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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브와즈(Amboise)의 도메 샤위와 프로디즈(Domaine Chahut et Prodi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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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샤위와 프로디즈(Domaine Chahut et Prodiges)의 게고히 르끄렉 (Gregory Lecl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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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제출신 포도들(des vignes de l’Angevin)의 온갖 종류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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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병입한, 2009년산 셔냉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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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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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니에르(Jasnieres)지역의 앙제출신 포도들(des Vignes de l’Angevin)의 쟝 삐에르 로비노(Jean Pierre Robinot)

나에게 있어 가장 좋은 발견은 도멘 드라 보헴(Domaine de la Boheme)의 빠뜨릭 부쥐의 와인들이다.더 블랑
"The Blanc" 점토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10개월간 오크통 숙성한 2008년산 샤도네이 와인이다.
포도나무는 전혀 잡초를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재배되었다. 그 포도즙을 가지고 빠뜨릭 부쥐는 더블랑과 같은 아로마의 수명을 간직하는 스파클링 와인인 페스떼자 (Festejar)를 생산한다. 시음회에서 잔류 설탕의 비율이 더 높은 다른 샤도네이 와인인 2007년산 쉬잔 (Suzanne 2007) 그리고 2007년산 갸메이 포도 품종으로 만드 라 보엠(la Boheme)이 소개되었다. 거기에서 마지막으로 소개된 와인이 가장 맛있는 와인이었다. 만약 당신이 기회가 있다면 이 와인들을 꼭 시험 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오베흔느(l’Auvergne) 는 우리에게 보석과 같은 것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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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이 있는 2008년산 샤도네이와인인 페스떼자 (Festejar)

이하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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